외주 vs 직접 만들기 vs SaaS: 비용으로 비교
셋은 비용 구조가 다르다. SaaS는 매달, 직접은 시간, 외주 제작은 한 번. 표준 기능이면 SaaS, 딱 맞는 커스텀에 장기 운영이면 외주 제작이 싸다.
결론 먼저: 표준 기능이고 당장 쓰면 SaaS 구독이 빠릅니다. 업무에 딱 맞춰야 하고 오래 쓸 거면, 외주로 한 번 만들어 0원으로 운영하는 쪽이 총비용이 쌉니다. 직접 만들기는 돈 대신 시간을 씁니다.
비용 구조 비교
| 선택지 | 비용 | 장점 | 단점 | 적합한 경우 |
|---|---|---|---|---|
| SaaS 구독 | 매달·매년 | 바로 시작, 유지보수 포함 | 매달 과금, 커스터마이즈 한계, 해지하면 중단 | 표준 업무, 빠른 시작 |
| 직접 만들기 | 학습 + 시간 | 비용 적음, 내부 역량 | 시간이 오래 걸림, 함정에 빠지기 쉬움 | 시간 여유 + 학습 의지 |
| 외주 제작 (GAS) | 한 번 제작 + 0원 유지 | 딱 맞춤, 소유, 유지비 0원 | 초기 제작 비용, 유지보수 범위 합의 필요 | 커스텀 + 장기 운영 |
왜 총소유비용으로 봐야 하나
월 구독은 작아 보이지만 계속 나갑니다. 2~3년을 쓰면 한 번 만드는 비용을 넘어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한두 달만 쓸 일이면 구독이 쌉니다. 기간과 사용 빈도를 먼저 보세요.
추천 기준
- SaaS가 맞는 경우: 기능이 표준적이고, 커스터마이즈가 거의 필요 없고, 빨리 시작해야 할 때.
- 외주 제작이 맞는 경우: 우리 업무 흐름에 딱 맞춰야 하고, 오래 쓸 거고, 유지비를 0원으로 가져가고 싶을 때.
- 직접 만들기가 맞는 경우: 시간 여유가 있고, 내부에 역량을 남기고 싶을 때. (함정은 기술 노트에서 미리 보세요.)
주의
외주 제작도 유지보수 범위를 계약에 명시하세요. “만들고 끝”이 아니라, 구글 정책 변경이나 업무 변화에 대응하는 범위를 정해두면 나중에 분쟁이 없습니다.
다음 행동
지금 쓰는 SaaS가 있거나 검토 중이라면, 업무 내용과 사용 기간을 문의로 보내주세요. 셋 중 무엇이 싼지 같이 계산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 SaaS 구독과 직접 제작(외주) 중 무엇이 더 싼가요?
- 표준 기능을 당장 쓸 거면 SaaS가 빠르고 쌉니다. 업무에 딱 맞춰 오래 쓸 거면 한 번 만들어 0원으로 운영하는 외주 제작의 총비용이 낮습니다. 2~3년 쓰면 구독료가 제작비를 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직접 만들기는 언제 맞나요?
- 시간 여유가 있고 내부에 역량을 남기고 싶을 때입니다. 돈 대신 시간을 쓰는 선택이며, 구현 함정을 미리 알아둬야 합니다.
- 외주 제작에서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 유지보수 범위를 계약에 명시하세요. 구글 정책 변경이나 업무 변화에 어디까지 대응하는지 정해두면 나중에 분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