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으로 진짜 GAS 앱을 만들었다 — 데모는 멀쩡했고, 현장에서 다 터졌다
AI로 현장 점검 앱을 GAS로 만들었다. 데모는 잘 돌았다. 그리고 배포 버튼 하나에 전 현장이 잠기고, 시트가 날짜를 바꿔치기하고, 초록 체크가 거짓말을 했다. 실제로 하루 종일 잡은 버그들과, GAS로 바이브 코딩하기 전에 미리 신경 쓸 것들.
구독을 빌리지 말고 직접 만든다. clasp·Cloudflare·gws-cli로 AI와 함께 짜서 무료로 자동 배포하는 전 과정을 숨김없이 공개한다.
AI로 현장 점검 앱을 GAS로 만들었다. 데모는 잘 돌았다. 그리고 배포 버튼 하나에 전 현장이 잠기고, 시트가 날짜를 바꿔치기하고, 초록 체크가 거짓말을 했다. 실제로 하루 종일 잡은 버그들과, GAS로 바이브 코딩하기 전에 미리 신경 쓸 것들.
ChatGPT 창에 코드 복붙하는 건 바이브 코딩이 아니다. 파일을 직접 읽고, 명령어를 돌리고, 배포까지 하는 에이전트 — Claude Code나 Codex를 OAuth로 로그인해 로컬에서 굴려야 진짜다. 비교표, 설치부터 첫 세션 실제 흐름, 승인 모드, 비용, 트러블슈팅까지.
AI가 멋진 프론트를 뽑아줬다. 근데 localhost:3000에서만 돈다. 그건 너 혼자 보는 비밀 일기장이다. 프레임워크별 빌드 폴더, Cloudflare(정적·SPA)와 GAS(시트 연동) 배포, '로컬은 되는데 배포하면 깨지는' 함정, 커스텀 도메인까지 명령어 그대로.
clasp·Cloudflare·gws-cli에 AI 코딩 에이전트를 연결하면, 작은 도구를 거의 0원에 공장처럼 찍어내고 자동 배포할 수 있다. 5분 예제(폼→시트→알림메일)부터 자동 배포 스크립트, 실제 비용 숫자, 함정, 사람이 꼭 지켜야 하는 지점까지 숨김없이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