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리포트 데모 — 현장 점검 모바일 앱
종이 점검표를 폰 하나로 끝내는 무료 앱. 설비 선택부터 A4 보고서 내보내기까지, 링크 열면 바로 써집니다. 서버도 구독료도 없습니다.
사용 기술
- Google Apps Script
- HtmlService
- Google Sheets
- Google Drive
- LockService
- Cloudflare Pages
- Playwright
구조
앱 화면은 Google Apps Script(HtmlService)로 띄우고, 데이터는 하나의 Google Sheet를 여러 점검자가 공유합니다. 저장은 ScriptLock으로 순서를 보장하고, 클라이언트가 만든 멱등 키로 중복 저장을 막습니다. 사진은 본문 대신 메타데이터만 시트에 남기고 파일은 Drive에 둡니다. A4 보고서는 브라우저에서 PNG로, 인쇄용은 PDF로 내보냅니다. 공개 주소와 설치 가능한 앱 셸은 Cloudflare Pages가 맡습니다.
종이 점검표를 폰 하나로 끝내는 앱입니다. 링크를 열면 설명 페이지가 아니라 앱이 바로 뜹니다. 설비를 고르고, 양식을 채우고, 사진을 붙이고, A4 보고서를 내보내는 한 흐름을 끝까지 직접 해볼 수 있습니다.
서버도, 데이터베이스도, 월 구독료도 없습니다. 전부 구글 계정 안에서 돌아갑니다.
5단계면 점검 한 건이 끝납니다
1. 설비를 고릅니다. 담당자에게 필요한 목록과 상태가 한 화면에.

2. 점검 종류를 정합니다. 용량·유형 같은 기본값은 설비 데이터에서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3. 양식을 채웁니다. 정상·주의·조치와 메모를 남기면 자동 임시 저장됩니다. 앱을 잘못 닫아도 입력이 안 날아갑니다.

4. 사진을 붙입니다. 사진 본문은 시트에 넣지 않고, 메타데이터만 남깁니다.

5. 보고서로 내보냅니다. 전체·양식별·현장 사진을 A4 한 장으로 보고, PNG 이미지나 인쇄용 PDF로 받습니다. 입력으로 끝나지 않고 보고서까지 나가는 이 마지막 한 걸음이 핵심입니다.

점검 앱의 가치는 예쁜 입력 폼이 아니라 공유 데이터가 안 깨지는 것과 보고서로 나가는 마지막 한 걸음입니다.
혼자 쓰는 앱과 다른 한 가지
좋은생각카드는 데이터가 각자 기기에만 남습니다. 점검 앱은 여러 점검자가 같은 시트 하나에 동시에 씁니다. 그래서 두 사람이 같은 순간에 저장하거나, 끊겨서 다시 눌러도 기록이 깨지면 안 됩니다.
이 데모는 그 문제를 화면이 아니라 서버에서 막습니다. 저장은 한 번에 하나씩 잠그고(ScriptLock), 멱등 키로 중복을 거르고, 셀에는 안전한 값만 넣습니다. 구현은 코드까지 기술 노트에 공개했습니다.
유지비 0원의 근거
- 설치·서버 없음 — 링크를 열면 폰에서 바로.
- 시트가 공유 DB — 점검 기록·상태·완료가 표로 쌓입니다.
- Drive가 사진 보관소 — 파일 서버가 따로 없습니다.
- 보고서까지 GAS 안에서 — A4를 PNG·PDF로 내보냅니다.
월 구독을 계속 빌리는 대신, 한 번 만들어 구글 계정 안에서 소유합니다.
더 읽기
- 구매자용 — 여러 사람이 쓰는 점검 앱은 어디가 다른가
- 개발자용 — 여러 사람이 한 시트에 쓰는 앱: 동시성·중복·내보내기 설계